정림한정식 정영숙 대표, 인제대에 발전기금 5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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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127 작성일 2025-08-29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449

정림한정식 정영숙 대표가 인제대학교에 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24일 인제대 총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전민현 총장과 정영숙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금은 경영대학원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장학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 대표는 인제대 경영대학원 DREAM 최고경영자과정 1기 수료생이다. 그는 “경영대학원에서의 배움이 제 삶에 큰 전환점이 됐다”며 “그 고마움을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싶은 마음에 정성을 보탰다”고 밝혔다.


전민현 총장은 “깊은 애정과 따뜻한 마음으로 모교를 응원해 주신 정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경영대학원의 발전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 대표는 1990년 부산 동래구에서 약선요리 전문점 ‘정림’을 창업한 이후, 35년간 건강한 한식 연구에 매진해왔다. 현재 김해 지점, 양산 공장, 울주군 서생면 치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한민국한식협회가 선정한 최초의 한식 요리 거장이다.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한국무형문화유산 약선요리 명인으로 지정받았고, 국무총리 표창을 비롯해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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