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기부이야기
나누는 기쁨, 위아자 나눔장터 인제대 부스 인기
| 번호 | 1054 | 작성일 | 2018-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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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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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 햇살이 눈 부셨던 21일(일) 부산 송상현광장에서 10만여 명의 시민이 함께한 국내 최대 나눔의 장 ‘2018 위아자 나눔 장터’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인제대 부스운영에 나선 대외협력실 직원들과 학생홍보대사 인제대면, 수제 수제미, 머그잔등 1,200여 개 물품을 판매 봉사했다. 인제대 부스에는 개장 전부터 인제대면을 사려는 사람들로 북적여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매년 위아자 나눔장터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인제대면’을 멸치 맛, 해물 맛, 떡국, 떡볶이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선보여 참가 기관 중 가장 먼저 판매가 완료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인제대 기증 물품을 구입한 이기복(부산 안락동) 씨는 “매년 위아자 장터에서 인제대면을 가장 먼저 구입하고 있다”며 “싸고 입에 맞아 올해도 사러나왔다”고 전했다. 부산백병원도 무료 건강 검진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혈압·혈당과 인바디 검사를 비롯한 건강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인제대 부스를 통해 모여진 전체 모금액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되어, 인제대 이름으로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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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편집-대외협력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