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기부이야기
남성정밀 박희망 대표, 인제대에 발전기금 3억 원 통 큰 기부
| 번호 | 1031 | 작성일 | 2017-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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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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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정밀㈜ 박희망 대표가 인제대학교에 대학 발전기금 3억 원을 쾌척했다. 인제대 총장실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차인준 총장과 남성정밀(주) 박희망 대표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 대표는 초등학교만 졸업한 뒤 줄곧 주경야독하면서 학업에 대한 열정을 내려 놓지 않았다. 기업의 어려운 고비를 넘고 힘든 경영을 하면서도 서울대 행정대학원 정보통신방송정책과정, 연세대 행정대학원, 연세대 특허법무대학원, 상하이복단대학 최고경영자과정, 상하이교통대학 총재단과정을 수료하며 쉼없는 학업을 이어왔다. 박 대표는 이러한 열정을 바탕으로 지역우수인재를 양성하는 인제대의 성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남성정밀(주) 박희망 대표는 “청년들이 힘을 내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대학에서 큰 가르침을 주길 바란다”며 “지역산업을 이끌어 나갈 우수인재 양성과 대학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차인준 총장은 “본 대학의 발전을 위한 지대한 관심을 보여주신 박 대표님의 후원 뜻에 따라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희망 대표는 기계부품소재분야의 모범적이고 건실한 경영인으로 우리나라 기계산업 및 경제 발전 공헌한 바를 지난 2월 인제대학교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남성정밀(주)는 관이음쇠 제품 생산에만 전념하며 꾸준한 기술개발을 통해 지금은 국내 볼밸브 및 관이음쇠 시장의 6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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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편집-대외협력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