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기부이야기
가슴 따뜻한 연말, <인제대의 아름다운 하루>
| 번호 | 1027 | 작성일 | 2017-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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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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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대학교가 지난 15일(목) 부산 지하철 명륜역 내 아름다운 가게에서 ‘인제대의 아름다운 하루’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차인준 총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자 일일 명예 점장으로 활동했다. 개장식에서 아름다운 가게 박성환 공동대표(대동병원 이사장)는 이날 바자회를 개최한 인제대 차인준 총장과 교직원들에게 나눔, 봉사 실천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감사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인제대는 소액기부용 즉석 쌀국수 ‘인제대면’을 1,500개를 기증해 이 날 전량 판매에 성공했다. 바자회를 통한 판매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지역의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차인준 총장은 “대학 구성원들과 함께 나눔의 참뜻을 되새기며, 어려운 이웃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뜻을 모았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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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편집-대외협력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