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기부이야기
도네이션카페 재능기부 학생, 시간기부 인증서 전달
| 번호 | 1026 | 작성일 | 2017-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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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9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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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한잔이 기부가 되는 시간. 쉬는 시간 커피 한잔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희망을 나눌 수 있는 곳이 있다. 매일 학우들과 따뜻함을 나누며 이 시대 가장 쉬운 기부를 조금씩 실천하는 곳. 인제대가 도네이션 카페의 탄생은 금전 기부만이 전부가 아닌 기부 실천 방법의 다양성에 대한 사실을 학생들에게 알리기 위해서다. 큰 기부도 좋지만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도움 역시 기부가 될 수 있다는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배울 수 있는 실천의 장이 되고 있다. 14일(수) 장영실관 지하에 위치한 인제대 도네이션 카페에서 지난 1년간 시간기부를 실천해 온 29명의 학생들에게 인증서가 전달됐다. ?
? 카페에서 활동한 시간 기부 학생들은 강의가 없는 시간에 틈틈이 짬을 내어 1인당 일주일에 2∼3시간 정도의 자투리 시간을 기부하며 일일 바리스타로 활동해 오고 있다. 학생들의 지난 9개월의 총 기부시간은 3,400여시간에 달한다. 이날 행사에서 차인준 총장은 1년간 시간 기부에 동참해 준 학생들에게 시간기부 인증서와 기념품을 전달하고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를 높이 치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차인준 총장은 전달식에서 “남을 위하는 마음가짐과 자세는 남을 위하는 길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인생 자양분이 된다”며 “도네이션 카페의 활동이 끝나더라도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가슴이 따뜻한 참된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기부의 전염은 ‘나눔의 순환’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만든다. 나눔을 실천하며 기부 카페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보여준 학생들에게 건내는 따뜻한 말 한마디과 관심은 소중한 나눔으로 선순환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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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편집-대외협력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