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기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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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우리를 지탱하게 한 것은 바로 ‘모교의 힘’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이 지난 10월 12일(토) 오후 3시 '인제의대 4회 졸업 25주년 기념 모교방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의과대학 4회 동기회 엄영환 회장을 비롯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병두 의무부총장·의과대학장과 보직교수 등이 모교를 방문한 교우들을 직접 환영했다. 이번 행사에서 4회 동기회는 인제의대 발전기금으로 6천만원을 의과대학측에 전달했다. 또 3회 동문선배인 고 이태석 신부의 사랑과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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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래산업기계, 공과대학 장학금 1억원 약정(주)미래산업기계는 지난 6월 5일(화) 인제대학교 본관 14층 회의실에서 약정식을 가졌으며 '공과대학 장학금' 1억원을 약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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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후원의 천사라면 참! 좋겠습니다 -
인백회(仁白會) 인제사랑 발전기금 1억원 기탁부산백병원 직원 동문회 모교사랑 · 후배사랑 발전기금 약정 - 인제대학교를 졸업한 부산백병원 직원들의 동문회인 ‘인백회 (仁白會)’에서 ‘모교사랑 · 후배사랑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탁하기로 약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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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에 고맙게 사용했던 “장학금을 돌려드립니다.”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바람마저 차가워 몸과 마음이 얼어붙는 한겨울에 우리의 마음을 훈훈하게 녹여주는 아름다운 졸업생이 있어 인제인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8년전 인제대 언론정치학부를 졸업한 김수미 동문이 8일(목) 인제대 설립자인 백낙환 이사장을 찾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후배들에게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인제사랑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는 단순한 기부금이 아닌 김씨가 학생시절 백낙환 이사장으로 받았던 등록금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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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이순우행장이 들려주는 캠퍼스 CEO 특강가을빛으로 물든 인제대 김해 캠퍼스에 반가운 손님이 방문했다. 입행(入行) 35년, 일반 은행원에서 최고 경영자인 CEO에 올라 금융계의 화두가 된 인물,푸른 야망과 미래의 꿈을 꾸고 있는 젊은 대학생들에게 새로운 롤 모델로 부상 중인 바로 우리은행 이순우 은행장이다.10일 인제대에서 개최된 대학생을 위한 CEO 특강에 초대된 이순우 우리은행장은 “사람이 최고의 자산이며…우리은행이 바라는 최고의 덕목은 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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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동창회' 한줌의 씨앗이 나눔의 열매되어 -
국민은행 삼방동지점 1천만원 기부▲지난 10월26일 국민은행 삼방동지점의 인제사랑 발전기금(1천만원) 전달식이 본관 12층 총장실에서 열렸다. 노명섭 지점장은 지속적인 기부를 약속하며 “KB국민은행은 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인제대와 국민은행간 교류확대와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자”고 전했다. 이에 본교 이원로 총장은 “대학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신 국민은행 삼방동 지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본교발전에 많은 관심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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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욱, 김동수 동문의 따뜻한 후배 사랑 이야기<최동욱, 김동수 동문의 따뜻한 후배 사랑 이야기>지난 10월 20일 제3차 무료라식시술 인원이 선발됐다. 무료라식시술 지원은 본교출신의 최동욱(80학번), 김동수(87학번) 원장이 운영하는 김해 최안과에서 후배들을 대상으로 실천하고 있는 모교사랑의 일환이다. 최안과는 김해시 부원동에서 위치하고 있으며 김해시 최초로 백내장 수술과 시력 교정수술을 시행했으며 최다시술횟수를 보유한 15년의 최고수준의 의원이다.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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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성 사무관리처장 500만원 기탁▲이덕성 사무관리처장이 지난 7월 06일(금) 인제대학교 총장실에서 출연식을 가지고 '인제사랑 발전기금' 5백만원을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