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우리들의 청춘과 아름다운 추억이 인제대 캠퍼스에 남아있는 동문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4대 총동창회장 변태섭(의학과,80)입니다.

오늘날 대학들은 시대적 소명완수와 함께 국제화, 정보화 시대를 맞아 학생중심의 새로운 교육체제 확립을 추구하고 있으며 대학 구성원과 동문들의 역할 또한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 와 있습니다. 동문 여러분! 우리가 인제대 캠퍼스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학업을 영위하며 지내왔던 시간들은 오랜 세월이 흘러가도 쉽게 잊혀져가는 추억은 아닐 것입니다. 오히려 졸업 후 지난 4년 동안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며, 함께 아파했던 여러분들의 동기와 선후배들은 이 순간부터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힘이 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빠른 변화 속에 사라져가고 있지만 이제부터 우리의 변하지 않는 공감대는‘인제대 동문’이라는 사실 또한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인제대 제4대 총동창회는 여러분의 든든한 힘이 되고 동반자가 되기 위해 “모든 인제인은 하나다.”라는 뉴 슬로건을 앞세우고 모교의 발전과 졸업동문 여러분의 복지증대향상 그리고 사랑스러운 후배를 위한 선배의 몫을 하려 적극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문여러분! 우리 인제대 총 동창회가 힘차게 나아가는 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에게 힘이 되고 다정한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나아가는 길에 정다운 친구가 되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